Seah Besteel year, 2.2 million tons of special steel target of 8% yoy rise

세아베스틸 ,올해 특수강 220만톤 목표 전년비 8% 상승

세아베스틸이 올해 고부가강재 수출 확대 등을 통해 특수강 판매 220만톤을 달성한다는 폭표다 .
19일 세아베스틸에 관계자는 올해 특수강 판매 목표를 전년 대비 8% 증가한 220만톤으로 잡았다 .또한 수출량은 지난해보다 20%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014년 특수강 판패량은 약 200만톤을 기록했으며 , 이 가운데 수출량은 30만톤 수준으로 전체의 15%를 차지했다 .
세아베스틸 관계자는 올해 특수강 내수 시장은 약 3-5% 성장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다며 국내 사장은 자동차 부문을 빼고 좋은 게 없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대제철이 오는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특수강 제품들을 생산할 예정이라 향후 국내 특수강 시장은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

이같은 상황에서 세아베스틸은 내부적으로 수출팀과 해외파견 인력 등을 보강하는 동시에 외부적으로 해외 자동차부품 메이커들과의 거래를 늘리는 등 지난 2013년 부터 본견적으로 수출확대 전략을 펴기 시작했다 .

지난 2011-2012년 월 평균 2만 -2만2천톤 수준이었던 수출량은 수출 확대가 본격적으로 이뤄진 2013-2014년에는 월 평균 2만2천-2만5천톤의 수출량을 기록했다 .

이 가운데 자동차향 수출은 2011-2012년 월 4천-6천톤에서 2013년 7천-9천톤 ,, 2014년에는 9천 -1만2천톤까지 증가했다, 에너지강재 수출량은 2011-2012년 월 3천톤 수준에서 2014년 6천-9천톤 까지 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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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최종적으로는 전체 매출에서 수출 비중이 약 20-25% 차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증권업계는 올해 세아베스틸 창녕 2공장 및 포스초특수강 가동률 상승으로 판매량 증가와 더 불어 고정비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조강운 신영증권 연구원은 세아베스틸은 설비 특성상 고정비가 높아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크다. 연간 기준으로 제2공장 가동률 정상화 노력에 따른 고정비 감소효과를 통해 실적개선이 개대된다고 진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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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pril 17, 2015, posted in: 뉴스, 산업 뉴스 by

January special steel exports declining income increasing

1월 특수강 수출 줄고 수입 늘고

지난 1월 특수강 수출량은 전월 대비 감소한 반면 수입량은 증가했다.

9일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 2015년 1월 국내 특수강 수출량은 58만2천 340톤으로 전월 63만9천 696톤 대비 9% 줄었고 , 수입량은 49만 4천 885톤을 기록해 전월 47만1천399톤 대비 5% 늘었났다 .

1월 수출액은 전월 대비 12.35% 감소한 6억3천 673만달러로 집계됐고 , 수입액은 지난 달보다 1.7% 증가한 5억4천442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1월 특수강 무역수지는 9천 230만달러 흑자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량은 살펴보면 , 아시아향이 전월 대비 10.87% 감소한 38만 9천 867톤을 기록했고 중동향은 25.89% 줄어든 2만 8천 531톤을 기록했다 .

반면 유럽향 수출은 6만9천 496톤으로 지난달보다 9.08% 늘었으며 중남미향은 무려 160% 증가한 8만1천 870톤으로 집계됐다 .

수입량은 중국 , 일본 등 아시아산이 전월 대비 4.89% 증가한 47만3천106톤으로 집계됐으며 북미산은 1천434톤으로 전월 보다 56.38% 늘었다.

또 유럽산 수입량은 10.63% 늘어난 1만8천 239톤을 기록한 반면 중남미산은 2천54톤으로 전월 대비 25.22% 감소했다 .

아울러 1월 특수강 수출량은 전년 동월 대비 7.7% 증가했고 수입량은 9.3% 줄었다 . 같은 기간 수출액은 2% 늘어난 반면 수입액은 14.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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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pril 17, 2015, posted in: 뉴스, 산업 뉴스 by

US Department of Commerce the API steel pipe, subsidies muhyeomui ‘preliminary

미국 상무부 한 API 강관 ‘ 보조금 무혐의’ 예비판정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API 라인파이프에 대해 보조금 무혐의 예비판정을 내렸다 .

19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상무부가 지난 17일 한국과 터키산 API 라인파이프에 대한 상계관세 예비판정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산 API 라인파이프에 대해서는 보조금률 미소마진 이하로 판정해 상계관세 무효 예비판정을 내렸다.

반면 터키산 라인파이프에는 3.76%-8.85%의 보조금률을 판정하면서 상계관세 유효 판정을 내렸다 .

무협 관계사는 상계관세 최종판정은 오는 7월 28일 발표될 예정이며 , 반덤핑관세 관련 예비 판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의 철강 업체가 한국 및 터키산 API 용접강관을 덤핑 및 보조금 혐의로 제소한 가운데 이 업체는 한국산 라인파이프에 58.83%-221.54% , 터키산에는 16%의 덤핑마진 주장했다 .

이에 대해 미 상무부는 한국산 라인파이프의 보조금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예비판정을 내렸의나 반덤핑 조사는 아직 진행 중이다. 반덤핑 예비판정 기한은 기존 3월 25일에서 5월 14일로 연기됐다.

무협에 따르면 ,한국산 라인파이프는 지난해 기준으로 미국 수입시장에서 점유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미국의 라인파이프 전체 수입액은 약 13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9.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 같은 기간 한국의 대미국 수출은 약 1.9% 줄었으나 점유일 1위는 유지했다.

이에 대해 무협 관계자는 미국 기업의 저유가로 채산성이 악화된 가운데 가격경쟁력이 높은 수입픔 사용이 증가하는 것이라며 이번 예비판정에서 보조금은 무혐의 판정을 받으며서 상계관세는 부과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이졌지만 , 상무부의 예비판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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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pril 17, 2015, posted in: 뉴스, 산업 뉴스 by

Ace Steel find new owners again

에이스스틸이 이닫 중순 2차 공개매각에 들어간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 현재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강관 제조사 에이스스틸의 매각 작업이 조만간 재개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법원확정은 받지 않았으나 인수의 향서 접수 공고는 오는 16일 , 접수 마감은 4월 22일로 계획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2차 공개매각은 지난해 11월 이뤄졌던 본입찰이 유찰된 이후 약 3개월 만으로 ,한영회계법인이 매각주간사를 맡고 있다.

지난 2000년 7월에 설립된 에이스스틸은 배관용 , 구조용 강관 제조 및 판매 등을 영위하는 업체로 충남 아산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다 .

에이스스틸은 강관 제조 , 유통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왔으나 주 수요산업인 건설 , 조선업황이 침체에 들어서면서 지난 2011년 3월 대전지방법으로부터 화생절차 개시를 결방받았다.

이후 지속적으로 자구 노력을 기울인 에이스스틸은 지난해 11월 1차 공개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이에 동양철관 . 유성티앤에스 등이 관심을 보이며 인수향서까지 제출했으나 본계약에 실패하면서 결국 유찰된 바 있다 .

에이스스틸은 신식 공장설비와 유통이 편리한 지리적 조건을 갖춰 동종업계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위치하고 있는 충남 아산시 인주산업단지 인근에는 당진 송악지구, 평택포승지구,현덕프승지구 산업단지와 더불어 현대자동차 , 현대모비스 , 현대제철 ,동국제강 , 동부제철 등 관련 공장이 소재해 있다.

또한 경부고속고로 ,, 평택시흥 고속도로 , 서해안고소로 등과 인접해 수도권으로 접근하는 데 용이한 지리적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

아울러 에이스스틸은 지난 2007-2008년에 구입해 사용한 지10년 미만의 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추가 설비교체 비용 부담이 적다는 이점도 있다.

다만 지속되는 적자가 인수 부담요인이다 .

회사 측에 따르면 , 지난 2013년 기준 에이스스틸은 매출 118억 4천 900만원 ,영업손실 11억 6천 200만원을 기록했으면 작년에는 110억원의 매출액과 9억원의 영업손실이 예상된다 .

업계에서는 에이스스틸이 2차 매각에도 실패할 경우 경매절차에 넘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회사 관계자는 2차 매각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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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March 13, 2015, posted in: 뉴스, 산업 뉴스 by

find a new economic growth at steel pipe

강관협의회 , 아사회 개회 올해 신수요 창출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가 2015년도 제1회를 개최했다 ..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4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15층 한국 철강협회 대회의실에서 2015년 제1회 아시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확정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강관협의회는 올해 사업 목표를 강간산업 생태계 안정화 구축을 위한 제도 및 서비스 지원 강화로 설정했다.

먼저 강관협의회는 국내 강관사의 시장 진출에 기여하기 위해 에너지용 특수강관 수요 및 기술 현황 조사 , 강관파일 흙막이벽 등 건설 분야 적용성 검토 , 제11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강관업계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수립 지원을 위해 소재-강관 상생을 위한 기술전문화 교육 과 2014국내 강관산업 현황 조사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사느 이 밖에도 건설시장에서 강관소재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 활동 , 전문가 , 그 룹 인적 ,네트위크를 활용한 공동 메케팅 등 강관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회원서 나즈 만족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강관협의회 엄정근 회장을 비롯해 휴스틸 이진철 사장 , 동양철관 김익성 사장,현대 이상철 사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

한국 철강협회 내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의 대외 경쟁력 향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3월 발족하여 세아제강 ,현대 하이스코, 휴스틸 , 등 국내 19개 강관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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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March 13, 2015, posted in: 뉴스, 산업 뉴스 by